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재개할 것이란 기대감에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달 31일 이후 이날까지 10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미국과 이란 간 1차 종전 협상 결렬 이후에도 양측 간 대화가 재개될 것이란 낙관론이 시장 강세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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