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에서 정말 뛰고 싶었다”…현역 최고 교타자, 시련의 겨울 끝내고 맞이할 봄 [SD 인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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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서 정말 뛰고 싶었다”…현역 최고 교타자, 시련의 겨울 끝내고 맞이할 봄 [SD 인천 인터뷰]

두산 손아섭이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SSG와 원정경기서 4회초 2점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김원형 두산 감독(54)은 경기가 끝난 뒤 “손아섭이 트레이드된 첫날부터 선발출전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며 “손아섭이 두 번째 타석까지 좋은 선구안으로 찬스를 이어줬다.이후 세 번째 타석선 결정적인 홈런을 터트렸다”고 칭찬했다.

손아섭은 KBO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2619안타를 친 최고의 교타자지만, 2024년 7월 왼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를 다친 뒤 침체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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