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1심 선고…검찰, 징역 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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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1심 선고…검찰, 징역 3년 구형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논란을 일으켜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에 대한 1심 선고가 15일 이뤄진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이날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를 받는 소말리의 선고 공판을 연다.

그는 2024년 10월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노래를 크게 틀고 컵라면 국물을 테이블에 쏟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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