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4일(현지시간) 중국이 이란전 기간에 석유를 오히려 더 비축했다며 "신뢰하기 어려운 파트너"라고 지적했다.
베선트 장관은 중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부족 사태에 도움을 주기보다는 석유를 더 비축하고 일부 상품 수출을 제한했다고 말했다.
이번 봉쇄로 중국 등 다른 나라 선박들의 이란산 석유 운반이 불가능해졌다고 베선트 장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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