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창작하는 타루’의 소리극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금나래아트홀 초연 이후 금천뮤지컬센터 소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더욱 밀도 높은 형태로 관객을 만난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는 프랑스 고전을 우리 전통 소리로 재해석한 창작 작품으로, 서로 다른 문화가 예술을 통해 만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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