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이 남긴 '위험한 유산'…콜롬비아 하마 80마리 안락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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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이 남긴 '위험한 유산'…콜롬비아 하마 80마리 안락사결정

1993년 에스코바르 사후 콜롬비아는 세계 코카인 유통의 중심지로 거듭났다.

하마도 있었다.

에스코바르 정원 내에 있는 다른 동물들은 이송되거나 죽었지만, 하마는 너무 크고 사나워 생포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그대로 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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