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했더라면 로메로 이전 주장이었던 그가 당했을 수도 있는 일이다.
영상에서 로메로는 오른쪽 무릎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
로메로가 빠진 상황에서 케빈 단소를 투입한 토트넘은 후반 막판까지 동점 골을 만들지 못하고 결국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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