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 신인 강지훈이 깨운 3점포 이정현과 켐바오가 이어받은 고양 소노, SK 상대 6강 PO 적지서만 2연승…창단 첫 4강 PO행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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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신인 강지훈이 깨운 3점포 이정현과 켐바오가 이어받은 고양 소노, SK 상대 6강 PO 적지서만 2연승…창단 첫 4강 PO행 -1승

고양 소노가 적지서 2연승을 내달리며 창단 첫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4위 서울 SK와 6강 PO(5전3선승제) 2차전서 3쿼터에만 12점을 터트리는 등 경기 후반을 지배한 에이스 이정현(22점·6어시스트)을 앞세워 80-72로 승리했다.

SK는 3쿼터 시작 후 5분간 득점을 추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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