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아프리카 베냉에서 여당 연합의 지지를 받는 로무알드 와다그니(49) 재무장관이 새 대통령에 당선됐다.
14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베냉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대선에서 와다그니 후보가 94% 잠정 득표율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유일한 야권 후보인 신흥베냉당(FCBE) 소속 폴 훙페 후보는 전날 잠정 결과가 발표되기 전 패배를 인정하고 와다그니 당선인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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