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규? 잠실의 주인 누군지 알려주겠다"…손아섭, 트레이드 뒤 절친 도발에 폭소 "전화 받을 시간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찬규? 잠실의 주인 누군지 알려주겠다"…손아섭, 트레이드 뒤 절친 도발에 폭소 "전화 받을 시간 없어"

손아섭은 "트레이드 뒤 (임)찬규가 전화했는데 못 받았다.바쁜 와중에 또 놀리려고 전화한 듯싶다(웃음)"며 "지금은 찬규를 신경 쓸 상황이 아니다.팀도 더 힘을 내야 하는 시기고, 나도 두산의 선택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아섭은 "당분간은 찬규의 전화 못 받을 것"이라며 "아직 농담할 때는 아니다.곧 야구장에서 만나면 잠실의 주인이 누군지 알려주겠다"고 미소 지었다.

그는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양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웃음)"며 "부산은 내게 최고의 도시지만 서울에서 살아보는 것도 궁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