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레전드 수비수 출신 이영표 해설위원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수비 문제로 전술이 아닌 조직력을 지적했다.
KBS에 따르면 이영표 해설위원은 14일 홍명보호의 백3 전술에 대해 생각을 드러냈다.
이후 유럽파가 합류한 지난해 9월 A매치 일정에서 백3 전술을 사용해 미국(2-0)과 멕시코(2-2)와의 2연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백3 전술은 홍명보호의 비중 있는 전술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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