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내 흡연 전말 고백…“수면제 30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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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기내 흡연 전말 고백…“수면제 30알 먹었다”

김장훈이 과거 논란이 됐던 기내 흡연 사건의 전말을 직접 털어놓으며 당시 극심했던 불안과 충격을 고백했다.

김장훈은 당시 상황에 대해 “공황장애가 올 정도로 극심한 불안 상태였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당시에도 변명하지 않으려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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