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런던 길거리에서 조롱당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한 팬이 런던에서 무릎에 붕대를 한 채 있는 로메로를 보고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번 시즌 로메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뛰지 못하고 토트넘을 강등권에서 끌어올리기 위해 힘을 보태는 것도 불가능한 게 확실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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