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 포워드 송교창(30·1m99㎝)까지 폭발하며 ‘슈퍼팀’의 기세가 물이 올랐다.
KCC는 2023~24시즌 프로농구 최초 정규리그를 5위로 마치고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팀이 됐다.
최초의 ‘6위 챔피언’에 도전하는 송교창은 우선 6강 PO 2차전부터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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