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까지 2개월도 채 남지 않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조별리그 2경기를 해발 1571m 고지대인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에서 소화한다.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의 고지대 적응을 위한 방안 마련에 정성을 쏟았고, 고도가 비슷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1330m)에 사전캠프를 차린 뒤 아예 과달라하라에 대회 베이스캠프를 마련하기로 했다.
고지대와 평지가 뒤섞인 남아공월드컵은 64경기 체제 역대 가장 득점이 적은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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