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치고 짧지 않은 공백이지만 그 또한 기회였다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이프아이.
카시아는 “1년이 됐다는 게 아직 믿기지 않는다.그만큼 빠르게 지나간 1년이었는데, 되돌아보니 생각보다 우리가 많은 걸 했더라.데뷔라는, 상상으로만 해왔던 걸 이뤄내고 컴백도 했고, 다양한 축제나 행사 다니면서 무대 경험도 쌓았고 팬콘서트도 했다.우리에게 지난 1년이 엄청 크지 않았나 싶다.이번 3집을 위한 빌드업이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야무지게 말했다.
이들은 “공백기 동안 무대를 많이 기다려온 만큼 이번에 얼마나 날아다닐지 기대된다.무대 하면서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라희)고 밝히는가 하면 “공백기 동안 힘들었을텐데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에 해낼 수 있었다.열심히 준비한 만큼 아프지 않고 잘 활동하면 좋겠다”(미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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