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투수진이 최악의 경기력으로 불명예 기록을 차지했다.
김서현은 1이닝을 던지며 7개의 4사구를 내주는 등 시즌 최악의 투구를 했다.
이날 한화가 삼성에 내준 4사구는 총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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