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감독주간은 프랑스 감독협회가 주관하는 비경쟁 부문으로, 새로운 시선과 개성을 지닌 작품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이번 작품은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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