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마무리 투수 김서현의 기이한 기록이다.
5-1로 앞선 8회 초 2사 1,2루에서 등판해 9회 초 2사 만루에서 황준서에게 마운드를 내줄 때까지 김서현은 그야말로 '악몽의 밤'을 보냈다.
한화 벤치는 9회에도 김서현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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