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10년 만의 신작이자 첫 칸 경쟁 부문 진출, 전 작품 칸 초청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SF 스릴러.
제64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진출한 〈황해〉는 전작보다 더 커진 스케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추격자〉, 〈황해〉, 〈곡성〉까지, '악의 3부작'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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