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손창환 감독이 서울 SK와의 6강 플레이오프(PO)에서 2연승을 거둔 뒤 팀의 간판스타 이정현을 두고 한 말이다.
이정현은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6강 PO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양 팀 최다 22점을 넣고 어시스트 6개를 배달해 팀의 80-72 승리에 앞장섰다.
그는 "마음 같아선 당연히 3차전에 끝내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농구"라면서 "다시 1차전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면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경기로 홈에서 마무리하고 싶다.오늘 승리는 오늘만 기뻐하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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