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위원장이 배상윤 KH그룹 회장이 대북송금 사건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전혀 무관한 일이었다는 내용을 재확인하는 확인서를 보냈다고 했다.
서 위원장이 공개한 ‘확인서’에서 배 회장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배상윤 KH그룹 회장 본인이 2019년 북한과 업무 협약을 맺은 것은 사업상의 목적이 있었으며, 경기도와는 무관하다”며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었다’고 과거 SBS와 인터뷰한 내용은 모두 사실임을 재확인한다”고 적었다.
배 회장은 지난해 6월 SBS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 측에) 비밀스럽게 돈을 주는데 경기도가 어떻게 끼겠느냐”며 “이재명 지사님하고 경기도하고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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