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손아섭 트레이드 효과’…타격 최하위 두산, 대폭발→2연패 탈출 [SD 인천 리포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벌써 ‘손아섭 트레이드 효과’…타격 최하위 두산, 대폭발→2연패 탈출 [SD 인천 리포트]

손아섭은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2득점을 해내 두산의 11-3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은 손아섭을 트레이드 영입하기 전까지 팀 타율(0.230)이 KBO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였다.

두산 손아섭이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서 열린 SSG와 원정경기서 4회초 2점 홈런을 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