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가지 말라" 경고에도 줄섰다…'살목지'로 몰려든 사람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절대 가지 말라" 경고에도 줄섰다…'살목지'로 몰려든 사람들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면서 촬영지인 충남 예산 살목지에 방문객이 몰리자 예산군이 야간 방문 통제 등 안전 조치에 나섰다.

영화 흥행 이후 SNS에는 늦은 밤 살목지를 찾은 방문객 인증 글과 함께 차량이 줄지어 진입하거나 야영하는 모습이 잇따라 공유되며 “절대 가지 말라니까 더 궁금해서 사람들이 몰렸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또 일부 방문객의 쓰레기 투기와 소음 문제도 이어지면서 주민 생활과 맞닿은 공공시설이 과도한 ‘공포 체험 장소’로 소비되는 데 대한 지적도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