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KBO’ 오스틴, 롯데 신인 박정민에 빨랫줄 홈런 선사…LG는 파죽의 8연승 [SD 잠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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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KBO’ 오스틴, 롯데 신인 박정민에 빨랫줄 홈런 선사…LG는 파죽의 8연승 [SD 잠실 스타]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팀의 8연승을 이끌었다.

오스틴은 14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2-1로 앞선 9회초 마무리투수 유영찬을 올려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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