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배상윤 회장, '대북송금은 李와 전혀 무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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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배상윤 회장, '대북송금은 李와 전혀 무관' 재확인"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배상윤 KH그룹 회장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성을 부인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서 위원장이 공개한 확인서에서 배 회장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배상윤 KH그룹 회장 본인이 2019년 북한과 업무 협약을 맺은 것은 사업상의 목적이 있었으며, 경기도와는 무관하다"고 적시했다.

앞서 배 회장은 지난해 6월 SB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북한과 업무협약을 맺어 경기도와 무관하다'고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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