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살다가 홀로 죽음을 맞이한 '고립사'(한국의 고독사에 해당)가 2만2천명을 넘어섰다.
일본 내각부는 작년 1년간 발생한 고립사가 2만2천222명으로 전년보다 366명 증가한 것으로 추계됐다고 14일 발표했다.
일본은 2024년 4월 시행된 '고독·고립 대책 추진법'에 따라 2024년부터 고립사를 추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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