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 마지막회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벚꽃이 만개한 것을 보고는 유연석에게 "한강에서 데이트들을 많이 하시더라.너는 뭐하니?"라고 물었고, 유연석은 "그래서 안 갔잖아요"라고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벌써 시즌 마무리다.작년 가을에 시작해서 봄이 됐다"고 했고, 유연석은 "그냥 좀 쭉하면 안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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