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는 13일(한국시간) “PSG에선 이제 결정적인 패스를 하는 선수에게 공을 전달한 선수도 보너스를 받는다.경기 내용 측면에서 이러한 패스를 면밀히 분석하는 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방식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PSG는 다른 구단과 다르게 어시스트뿐만 아니라 어시스트로 이어진 패스를 한 선수에게도 보너스를 지급한다.
이강인은 팀에서 어시스트로 이어진 패스에 대한 보너스를 가장 많이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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