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가 이사장 행적과 대학 본부의 공학전환 추진을 비판하는 기사를 냈던 학내 자치언론이 만든 교지의 배포를 막아섰다.
앞서 지난해 2월 동덕여대 본부는 그간 학생들로부터 대리수납해 목화에 지급해 온 교지 편집비를 끊겠다고 통보했다.
목화는 모금액으로 55번째 교지 '전환'을 제작했고, 지난달 25일 학내 배포를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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