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올해의 수상자로 캐나다 작가 존 클라슨(45)이 선정됐다.
유은실, 조원희 등 한국 작가도 후보에 포함됐지만 수상에 이르지는 못했다.
'일수의 탄생',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등을 쓴 유은실 작가가 글 부분, '이빨 사냥꾼'으로 2017년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조원희 작가도 그림 부문 후보로 올라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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