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1차전에 앞서 "손아섭은 대기록 타이틀을 보유 중인 선수다.손아섭을 필요로 하는 팀이 있다면 (지금 한화에서처럼) 8~9회에 대타로 한 타석만 나서는 게 아니라 (선발로) 게임을 뛰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때 타선 보강이 시급했던 두산이 한화에 트레이드를 제안했고, 손아섭의 이적이 이뤄졌다.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이 두산과 트레이드가 진행돼 다행이다.손아섭이 두산에 가서 잘했으면 좋겠다"며 "오전에 트레이드 발표가 된 뒤 손아섭에게 따로 연락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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