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시나위 출신 가수 김바다가 마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소속사 및 밴드 멤버들과의 결별을 직접 알렸다.
김바다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공지해드려야 할 것 같아 직접 말씀드린다”며 “소속사였던 어나더 플레이스와 모든 멤버와 결별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바다는 1996년 시나위 EP 앨범 ‘Circus’ 및 프로젝트 앨범 ‘뱅크 1집’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2025년에는 복면가왕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