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이 떴다' 롯데 신동빈 구단주, 시즌 첫 야구장 방문…"팬 사랑에 보답하도록 최선 다해달라" 묵직한 당부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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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떴다' 롯데 신동빈 구단주, 시즌 첫 야구장 방문…"팬 사랑에 보답하도록 최선 다해달라" 묵직한 당부 [잠실 현장]

구단은 "신동빈 구단주가 금일 선수단 격려 차원에서 잠실 야구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신 구단주는 "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그라운드 안팎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라는 당부를 전했다고 한다.

한때 7연패에 빠지며 공동 9위까지 내려갔던 롯데는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3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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