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장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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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현장으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4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동생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동물복지 정책 및 동물진료비 부담 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지인 우리동생 동물병원은 조합원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사회적 협동 조합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반려가구를 지원하거나 책임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동물복지와 동물의료를 함께 실현중인 공간으로 평가된다.

간담회에서 송미령 장관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라 진료비 부담 완화와 신뢰할 수 있는 동물의료 환경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정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제도 개선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동물복지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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