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임영)’이 지난 10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임업진흥원 소속 산림병해충 모니터링센터 등 3개 기관을 하나로 통합해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전반적으로 강화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드론・인공지능(AI)・위성정보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림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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