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는 13일(한국시간) “맨유와 토트넘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위해 오현규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엔 벨기에 헹크에서 41경기 12골 3도움을 뽑아냈다.
이어서 “이러한 활약은 잉글랜드에서 주목받고 있다.특히 맨유와 토트넘이 오현규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재는 단순 관찰 단계다.아직 오현규의 에이전트나 베식타스에 접촉하지 않았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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