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의 휴대전화를 가지려고 온라인에서 10대 소년들을 모집, 강도질을 시킨 3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서보민 부장판사)는 강도상해교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의 지시를 받고 실제 범행을 저지른 10대 소년 4명은 서울가정법원 소년부 송치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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