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경선 7개 선거구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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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경선 7개 선거구 후보 확정

6·3 지방선거 5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도의원 경선이 진행된 7개 선거구에서 후보자를 결정했다.

화북동은 고성만 예비후보가 고배를 마시고 강성의 의원이 본선에 진출하면서 첫 여성 3선 도의원 도전에도 힘이 실렸다.

대정읍은 현역인 양병우 의원과 여성 신예 김나솔 예비후보를 이경철 예비후보가 밀어내며 본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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