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인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첫 주한미국대사로 지명됐다.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자.
트럼프 대통령은 2024년 스틸 지명자에 대해 “그의 가족이 공산주의에서 탈출한 ‘미국 우선주의’ 애국자”라며 지지를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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