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장애인양궁 대표팀, 국제대회서 세계 최강 위상 입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민국 장애인양궁 대표팀, 국제대회서 세계 최강 위상 입증

이번 대회에서 남자 W1 개인전에서는 함태진 선수(대구교통공사)가 금메달을 차지, 여자 W1 개인전에선 김옥금 선수(광주광역시청)가 정상에 올랐다.

또한 여자 W1 개인전 이은희 선수(대구)와 RMO 더블 종목의 곽건휘 선수(서울), 이지훈 선수(서울특별시청) 조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표팀의 저력을 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방콕에서 열려 대한장애인양궁협회 고광만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