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기장 살해' 김동환, 처음 계획은 6명..미행 등 사전준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료 기장 살해' 김동환, 처음 계획은 6명..미행 등 사전준비

옛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49)이 전국을 돌며 살인을 저지를 계획을 한 정황이 확인됐다.

김동환은 지난달 17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옛 직장 동료인 항공사 현직 기장 A(50대)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동환의 범행 대상자 모두 공군사관학교 및 공군 파일럿 출신인데 김동환의 퇴사에 이들이 불이익 등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