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대저4지구 102필지를 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토지 경계에 대한 일필지 측량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측량 비용은 전액 국비 지원으로 토지소유자의 부담이 없으며, 소유자는 기간 중 현장에 입회해 측량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인접 토지와의 경계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황순길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적재조사 측량은 토지의 정확한 경계를 설정해 이웃 간 분쟁을 예방하는 매우 중요한 절차"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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