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투수 윤성빈(27)에 대해 "경기에 나갈 일이 별로 없을 거 같아서"라고 말했다.
롯데의 '아픈 손가락' 윤성빈은 지난해 31경기 등판, 최고 구속 150㎞ 후반대의 빠른 공을 구사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대신 롯데는 현도훈과 박준우을 불러 올려 윤성빈과 최충연의 빈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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