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민형배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같은 달 11일 이개호 후보, 같은 달 16일 이병훈 후보가 불참을 선언하면서 경선은 6인 경쟁으로 압축됐다.
합동토론회를 거쳐 지난달 19∼20일 예비경선 투표에서는 정준호 후보가 가장 먼저 탈락해 5명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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