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출신 남태현,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1심 실형에 불복 ‘항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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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출신 남태현,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1심 실형에 불복 ‘항소’ [종합]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위너 출신 남태현이 항소했다.

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은 지난 9일 남태현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새벽 강변북로 동작대교 인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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