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이교훈이 두산 베어스를 떠나자 내야수 박찬호가 등번호를 주는 대가로 받은 명품 가방을 두고 갈 것을 요구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두산에 입단한 박찬호는 등번호 7번을 이교훈으로부터 넘겨받았는데, 이때 등번호를 받은 대가로 이교훈에게 300만원 상당의 명품 슬링백을 선물로 줬다.
이후 이교훈이 등번호를 양보한 지 얼마 안 돼 팀을 떠나자 박찬호는 농담으로 가방을 두고 갈 것을 농담 삼아 요구했고, 이에 이교훈은 "집안 가보입니다.감사합니다"라고 거절하면서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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