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기상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기상청 우진규 통보관은 "최근 만개했던 벚꽃이 서서히 지면서 다가올 더위와 장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장기 전망에는 단기적인 기압계 변화에 따른 강수 발생을 분석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상청에서는 지난 2009년 이후 장마 예측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즉, 기상청이 장마 시작일과 종료일을 공식 발표한 것은 2009년이 마지막이다.
장마 예측, 왜 어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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