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훈은 "인천에서 대전까지 택시비만 19만원이 나왔다.한화에서 다 지원해 주셨다"고 웃은 뒤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두산에서 보낸 추억을 먼저 정리했다.야구장이 가까워질수록 한화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했다.설레는 마음을 안고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교훈에게는 서울고 1년 선배 강백호가 한화 적응 기간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백호는 그라운드에 한화 훈련복을 입은 이교훈이 눈에 들어오자마자 '이따 나에게 오라'면서 환영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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