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소지 및 흡입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물의를 빚은 가수 김바다가 사과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김바다는 “언젠가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며 “이런 상황을 만들게 된 저의 불찰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김바다는 2010년에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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